미국 유명 앵커의 모친 실종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인물이 경찰에 검거됐다가 석방됐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미 애리조나주 피마카운티 보안관실이 현지시간 10일 낸시 거스리 실종 사건 관련자 1명을 붙잡아 심문하고 관련 장소를 수색했지만, 혐의점을 찾지 못해 다음 날 석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NBC 간판 프로그램 '투데이' 앵커로 유명한 서배너 거스리의 모친 낸시 거스리는 지난 1일 자택에서 사라진 뒤 행방이 묘연합니다.
미 연방수사국은 복면을 쓰고 장갑을 낀 괴한이 자택 현관에 접근해 카메라를 가리려는 영상을 공개하며 제보를 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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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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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 간판 프로그램 '투데이' 앵커로 유명한 서배너 거스리의 모친 낸시 거스리는 지난 1일 자택에서 사라진 뒤 행방이 묘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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