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한미 안보 분야 협상을 진행할 미국 대표단 방한을 앞두고 핵추진잠수함 전담 조직을 만든 걸로 파악됐습니다.
외교부는 오늘(12일) "핵추진 잠수함 건조 합의 후속 조치 협의를 위해 핵추진잠수함협상팀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서기관급 팀장과 팀원 2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외교부 핵잠팀은 국방부 중심의 핵잠 범정부협의체에 참여하며, 핵잠 도입 관련 미국과 협의 채널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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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섭(yhs93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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