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12일) 외교부 청사에서 '한-중앙아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1차 회의'를 열고 정상회의 날짜를 공개했습니다.
회의에서는 희토류, 핵심 광물과 공급망 협력과 고려인 동포와의 연계성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지난해 말, 중앙아시아 5개국에 외교장관 특사를 파견해 각국 외교장관과 면담하는 등 회의 개최를 조율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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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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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는 희토류, 핵심 광물과 공급망 협력과 고려인 동포와의 연계성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지난해 말, 중앙아시아 5개국에 외교장관 특사를 파견해 각국 외교장관과 면담하는 등 회의 개최를 조율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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