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가 오는 27일 신보 미니 3집 '데드라인' 발매를 기념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합니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국중박과 함께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해당 기간 박물관의 외관은 이번 프로젝트를 상징하는 핑크빛으로 물드며, 멤버들은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해 한국 문화유산의 안내자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또, 박물관의 메인 로비인 역사의 길에 위치한 광개토대왕릉비에서는 미니 3집 전곡 음원 리스닝 세션이 진행됩니다.
[화면출처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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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국중박과 함께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해당 기간 박물관의 외관은 이번 프로젝트를 상징하는 핑크빛으로 물드며, 멤버들은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해 한국 문화유산의 안내자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또, 박물관의 메인 로비인 역사의 길에 위치한 광개토대왕릉비에서는 미니 3집 전곡 음원 리스닝 세션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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