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연애빙자사기 이른바 '로맨스 스캠' 범죄를 벌인 한국인 부부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이 부부는 2024년 1월부터 1년 동안 캄보디아 보레이 지역 등에서 보이스피싱 범죄 단체를 조직하고 '딥페이크'를 활용해 한국인을 대상으로 로맨스 스캠 방식으로 97명을 속여 100억원 넘는 돈을 뜯어낸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이들에게 범죄단체 조직·활동죄, 전기통신금융사기 특별법 위반죄 등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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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훈(take5@yna.co.kr)
이 부부는 2024년 1월부터 1년 동안 캄보디아 보레이 지역 등에서 보이스피싱 범죄 단체를 조직하고 '딥페이크'를 활용해 한국인을 대상으로 로맨스 스캠 방식으로 97명을 속여 100억원 넘는 돈을 뜯어낸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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