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이 오늘(12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정부의 재정 지원이 명문화되지 않은 채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데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강 시장은 국회에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정부의 재정지원 5조 원에 대한 근거가 '행정적·재정적 지원방안 마련을 의무화'한 것으로 만족해야 한다는 사실은 다소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강 시장은 다만 "의원정수 불균형에 따른 대안 마련과 자치구에 권한 이양 등에 대해 최소한의 근거 조항이 담겼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인(kikim@yna.co.kr)
강 시장은 국회에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정부의 재정지원 5조 원에 대한 근거가 '행정적·재정적 지원방안 마련을 의무화'한 것으로 만족해야 한다는 사실은 다소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강 시장은 다만 "의원정수 불균형에 따른 대안 마련과 자치구에 권한 이양 등에 대해 최소한의 근거 조항이 담겼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인(kikim@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