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전·단수' 이상민 징역 7년…"내란 인정"■
비상계엄 당시 단전 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법원은 내란을 인정하며 "민주주의 핵심가치를 훼손했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불참에 靑 오찬 무산…"매우 유감"■
오늘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대표의 청와대 오찬회동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불참으로 취소됐습니다.
청와대는 대화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매우 유감"이라며 불쾌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무디스, 우리나라 신용등급 'Aa2' 유지■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우리나라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과 같은 'Aa2'로 , 등급 전망 또한 '안정적'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무디스는 "한국의 매우 높은 수준의 경제적 다양성과 경쟁력, 주요 과제에 대한 지속적인 대응 역량에 기반해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코스피 5,500 첫 돌파…'6천피' 가시권■
코스피가 처음으로 5,500선을 돌파하며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반도체주가 상승을 이끈 가운데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6% 넘게 급등해 18만원선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공기질 '나쁨'…수도권·영서 비상저감조치■
대기가 정체된데다 국외 오염물질까지 유입되며 전국 대부분 지역의 공기질이 내일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소재형(sojay@yna.co.kr)
비상계엄 당시 단전 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법원은 내란을 인정하며 "민주주의 핵심가치를 훼손했다"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불참에 靑 오찬 무산…"매우 유감"■
오늘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대표의 청와대 오찬회동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불참으로 취소됐습니다.
청와대는 대화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매우 유감"이라며 불쾌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무디스, 우리나라 신용등급 'Aa2' 유지■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우리나라의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과 같은 'Aa2'로 , 등급 전망 또한 '안정적'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무디스는 "한국의 매우 높은 수준의 경제적 다양성과 경쟁력, 주요 과제에 대한 지속적인 대응 역량에 기반해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코스피 5,500 첫 돌파…'6천피' 가시권■
코스피가 처음으로 5,500선을 돌파하며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반도체주가 상승을 이끈 가운데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6% 넘게 급등해 18만원선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공기질 '나쁨'…수도권·영서 비상저감조치■
대기가 정체된데다 국외 오염물질까지 유입되며 전국 대부분 지역의 공기질이 내일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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