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장에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를 임명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험지인 호남에서 두 차례나 국회의원에 당선돼 통합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고 임명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전 대표는 18대 총선 비례대표, 19·20대 전남 순천 지역구 의원을 역임했으며, 새누리당 시절 보수당 최초의 호남 출신 당 대표를 지냈습니다.
지난 대선 때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대선 캠프 대변인, 김문수 대선 후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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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장동혁 대표는 "험지인 호남에서 두 차례나 국회의원에 당선돼 통합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고 임명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 전 대표는 18대 총선 비례대표, 19·20대 전남 순천 지역구 의원을 역임했으며, 새누리당 시절 보수당 최초의 호남 출신 당 대표를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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