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이 무작위 추첨을 통해 내란·외환 전담재판부 2개를 지정했습니다.
중앙지법은 후보군인 6개 재판부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실시해 어제(11일) 전담재판부 2개부와 영장전담법관 2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내란전담재판부는 장성훈, 오창선, 류창성 판사로 구성된 재판부와, 장성진, 정수영, 최영각 판사로 꾸려진 재판부가 지정됐습니다.
영장전담법관으로는 이종록, 부동식 부장판사가 맡기로 했습니다.
내란·외환 관련 사건을 전담할 중앙지법 내란전담재판부는 서울고법과 마찬가지로 오는 23일부터 정식 가동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
중앙지법은 후보군인 6개 재판부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실시해 어제(11일) 전담재판부 2개부와 영장전담법관 2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내란전담재판부는 장성훈, 오창선, 류창성 판사로 구성된 재판부와, 장성진, 정수영, 최영각 판사로 꾸려진 재판부가 지정됐습니다.
영장전담법관으로는 이종록, 부동식 부장판사가 맡기로 했습니다.
내란·외환 관련 사건을 전담할 중앙지법 내란전담재판부는 서울고법과 마찬가지로 오는 23일부터 정식 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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