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인력을 집중 투입해 순찰을 강화합니다.

서울경찰청은 여성 1인가구와 소상공인 등 범죄 취약계층 안전망 구축 등을 위해 기동대를 집중 전진 배치한다고 어제(12일) 밝혔습니다.

특히 설 연휴기간 외국인 관광객과 역귀성 등으로 서울에 체류 인원이 많아질 것을 대비해 매일 최대 300명의 인력 규모로 순찰을 강화합니다.

이밖에도 이상동기범죄 위험 17곳을 선정해 순찰하고, 도심 다중운집지역 등도 이동시간에 따라 밀집 시간대별로 살필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서울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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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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