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쿠팡을 대상으로 근로감독과 개인정보 유출 사건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쿠팡이 미국 의회 보고를 목적으로 미국 변호사의 조사 과정 참관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쿠팡 불법파견과 블랙리스트 작성 등에 대한 근로감독을 진행 중인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쿠팡 미국 법인인 쿠팡 아이엔씨가 선임한 미국 변호사의 조사 과정 '온라인 참관' 요청이 있었지만, 이를 거절했다고 밝혔습니다.
쿠팡 측은 노동부 뿐 아니라 개인정보 유출 혐의에 대해 조사 중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 합동조사단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세청과 공정거래위원회에도 같은 요구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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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쿠팡 불법파견과 블랙리스트 작성 등에 대한 근로감독을 진행 중인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쿠팡 미국 법인인 쿠팡 아이엔씨가 선임한 미국 변호사의 조사 과정 '온라인 참관' 요청이 있었지만, 이를 거절했다고 밝혔습니다.
쿠팡 측은 노동부 뿐 아니라 개인정보 유출 혐의에 대해 조사 중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 합동조사단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국세청과 공정거래위원회에도 같은 요구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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