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주주 간 계약 해지 등 소송에서 승소한 뒤 SNS에 뉴진스를 암시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민 전 대표는 자신의 SNS에 "모두의 응원 덕분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공룡 캐릭터가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달리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공룡이 착용한 의상은 과거 기자회견 당시 민 전 대표가 입었던 복장과 유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공룡 캐릭터와 함께 토끼 다섯 마리를 합성한 이미지를 게시했는데, 뉴진스 멤버 5명을 암시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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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민 전 대표는 자신의 SNS에 "모두의 응원 덕분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공룡 캐릭터가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달리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공룡이 착용한 의상은 과거 기자회견 당시 민 전 대표가 입었던 복장과 유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공룡 캐릭터와 함께 토끼 다섯 마리를 합성한 이미지를 게시했는데, 뉴진스 멤버 5명을 암시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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