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설 연휴를 대비해 한랭질환 등 겨울철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이달 11일까지 발생한 한랭질환자는 총 329명, 이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층이 과반이었습니다.
한랭질환자 중 치매환자 비율은 17%였고, 사망자 중 치매 환자는 35.7%였습니다.
질병청은 "음주자와 고령층, 특히 인지장애를 동반한 고령층이 한랭질환의 주요 고위험군"이라며 "연휴 기간 야외 활동이 증가해 나이와 관계없이 한랭질환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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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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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랭질환자 중 치매환자 비율은 17%였고, 사망자 중 치매 환자는 35.7%였습니다.
질병청은 "음주자와 고령층, 특히 인지장애를 동반한 고령층이 한랭질환의 주요 고위험군"이라며 "연휴 기간 야외 활동이 증가해 나이와 관계없이 한랭질환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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