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4월 고양·도쿄 공연 극장서 생중계
4월 시작하는 방탄소년단의 새 월드투어가 스크린에서 생중계로 펼쳐집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오는 4월 11일 고양과 4월 18일 도쿄에서 열리는 'BTS 월드 투어 아리랑' 공연을 일명 '라이브 뷰잉', 극장에서 함께 관람하는 중계 서비스로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라이브 뷰잉은 전 세계 75개국 국가 및 지역에서 3,500개 이상의 상영관에서 진행됩니다.
국내에서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3사에서 상영되며 예매는 오는 25일 오전 10시에 이뤄집니다.
▶민희진 승소 후 '토끼 5마리'… 뉴진스 암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주주 간 계약 해지 등 소송에서 승소한 뒤 SNS에 뉴진스를 암시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민 전 대표는 자신의 SNS에 "모두의 응원 덕분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공룡 캐릭터가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달리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공룡이 착용한 의상은 과거 기자회견 당시 민 전 대표가 입었던 복장과 유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공룡 캐릭터와 함께 토끼 다섯 마리를 합성한 이미지를 게시했는데, 뉴진스 멤버 5명을 암시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승기·이다인 '두 아이 부모 된다'…둘째 임신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됩니다.
이다인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이다인이 현재 임신 5개월 차"라며 "산모 건강을 최우선으로 태교에 전념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2021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2년 만인 2023년 결혼했습니다.
이듬해 첫딸을 품에 안았고 다시 2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하며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홍상수·정지영·배두나…제76회 베를린영화제 개막
세계 3대 영화제로 불리는 베를린국제영화제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13일) 새벽 개막했습니다.
이번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한국영화는 메인 경쟁 부문 진출은 불발됐지만, 장편 3편과 단편 1편 등 총 4편이 각기 다른 섹션에 초청됐습니다.
'베를린의 남자' 홍상수 감독은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로 7년 연속 초청 기록을 세웠으며, 정지영 감독은 제주 4.3을 다룬 신작 '내 이름은'으로 초청됐습니다.
배우 배두나는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영화제를 빛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4월 시작하는 방탄소년단의 새 월드투어가 스크린에서 생중계로 펼쳐집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오는 4월 11일 고양과 4월 18일 도쿄에서 열리는 'BTS 월드 투어 아리랑' 공연을 일명 '라이브 뷰잉', 극장에서 함께 관람하는 중계 서비스로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라이브 뷰잉은 전 세계 75개국 국가 및 지역에서 3,500개 이상의 상영관에서 진행됩니다.
국내에서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3사에서 상영되며 예매는 오는 25일 오전 10시에 이뤄집니다.
▶민희진 승소 후 '토끼 5마리'… 뉴진스 암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와의 주주 간 계약 해지 등 소송에서 승소한 뒤 SNS에 뉴진스를 암시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민 전 대표는 자신의 SNS에 "모두의 응원 덕분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공룡 캐릭터가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달리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공룡이 착용한 의상은 과거 기자회견 당시 민 전 대표가 입었던 복장과 유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공룡 캐릭터와 함께 토끼 다섯 마리를 합성한 이미지를 게시했는데, 뉴진스 멤버 5명을 암시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승기·이다인 '두 아이 부모 된다'…둘째 임신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배우 이다인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됩니다.
이다인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이다인이 현재 임신 5개월 차"라며 "산모 건강을 최우선으로 태교에 전념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2021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2년 만인 2023년 결혼했습니다.
이듬해 첫딸을 품에 안았고 다시 2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하며 축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홍상수·정지영·배두나…제76회 베를린영화제 개막
세계 3대 영화제로 불리는 베를린국제영화제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13일) 새벽 개막했습니다.
이번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한국영화는 메인 경쟁 부문 진출은 불발됐지만, 장편 3편과 단편 1편 등 총 4편이 각기 다른 섹션에 초청됐습니다.
'베를린의 남자' 홍상수 감독은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로 7년 연속 초청 기록을 세웠으며, 정지영 감독은 제주 4.3을 다룬 신작 '내 이름은'으로 초청됐습니다.
배우 배두나는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영화제를 빛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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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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