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유용한 경제이야기, 오늘의 생활경제 시작합니다.

<1> 설 연휴를 앞두고 전통시장에도 모처럼 활기가 돌았습니다.

알뜰하게 명절 음식을 준비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진 건데요.

김도헌 기자가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2> B형 독감이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의원급 의료기관 표본감시 결과, 이번달 1∼7일 기준 외래환자 1천명당 독감 의심 환자는 52.6명이었습니다.

전주 보다 약 10.7% 증가한 수치로, 이번 절기 유행 기준 9.1명보다 높은 수준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연령별로는 7∼12세가 167.5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1∼6세 92.3명, 13∼18세 81.2명 순으로,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중입니다.

B형 바이러스는 예방접종에 쓰이는 독감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접촉이 많은 설 연휴 기간 손 씻기와 마스크 쓰기 등을 당부했습니다.

<3> 대상이 옥수수를 원료로 한 올리고당·물엿 전 제품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청정원 올리고당, 사과올리고당, 요리올리고당 등 올리고당류 3종과 청정원 물엿 등 소비자용 제품 가격을 각각 5% 내립니다.

기업 간 거래용 제품 가격도 평균 3~5% 낮출 예정입니다.

대상 관계자는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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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구(sunggu3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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