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모텔 변사' 피의자, 범행 후 "먼저 갈게"…짙어지는 계획범죄 정황
모텔에서 음료에 약물을 섞어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어제(12일) 구속됐죠.
이 여성은 쓰러진 남성을 모텔에 두고 나오면서 태연하게 "먼저 간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계획범죄 정황이 짙어지고 있는데요.
최지원 기자입니다.
▶ '모텔 사망' 피해자 시신서 복수의 약물 검출
약물이 든 음료를 먹여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20대 여성 김 모 씨가 2개 이상의 약물을 범행에 사용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강북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지난달 28일 숨진 피해자 몸에서 김 씨가 음료에 넣은 것으로 알려진 벤조디아제핀 성분 외 다양한 종류의 약물이 검출됐다는 감정 결과를 회신받았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술과 함께 약물을 복용하면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점으로 미뤄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 '1분 지각 15분 급여 차감'…런베뮤 대표 입건
지난해 20대 직원 과로사 논란이 일었던 유명 빵집 '런던베이글뮤지엄'에 과태료 8억 원이 부과됐습니다.
고용노동부 기획 감독에서 임금체불과 직장 내 괴롭힘 등 불법 행위도 다수 확인돼 대표는 형사입건됐습니다.
김태욱 기자입니다.
▶ 광주지검 이어 강남경찰서도 비트코인 분실…관리 부실 논란
수사기관이 보관하던 가상화폐를 분실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광주지검에서 300억 상당의 비트코인이 사라진 데 이어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진 건데요.
박준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병윤(yoonique@yna.co.kr)
▶ '모텔 변사' 피의자, 범행 후 "먼저 갈게"…짙어지는 계획범죄 정황
모텔에서 음료에 약물을 섞어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어제(12일) 구속됐죠.
이 여성은 쓰러진 남성을 모텔에 두고 나오면서 태연하게 "먼저 간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계획범죄 정황이 짙어지고 있는데요.
최지원 기자입니다.
▶ '모텔 사망' 피해자 시신서 복수의 약물 검출
약물이 든 음료를 먹여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20대 여성 김 모 씨가 2개 이상의 약물을 범행에 사용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강북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지난달 28일 숨진 피해자 몸에서 김 씨가 음료에 넣은 것으로 알려진 벤조디아제핀 성분 외 다양한 종류의 약물이 검출됐다는 감정 결과를 회신받았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술과 함께 약물을 복용하면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점으로 미뤄 계획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 '1분 지각 15분 급여 차감'…런베뮤 대표 입건
지난해 20대 직원 과로사 논란이 일었던 유명 빵집 '런던베이글뮤지엄'에 과태료 8억 원이 부과됐습니다.
고용노동부 기획 감독에서 임금체불과 직장 내 괴롭힘 등 불법 행위도 다수 확인돼 대표는 형사입건됐습니다.
김태욱 기자입니다.
▶ 광주지검 이어 강남경찰서도 비트코인 분실…관리 부실 논란
수사기관이 보관하던 가상화폐를 분실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달 광주지검에서 300억 상당의 비트코인이 사라진 데 이어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진 건데요.
박준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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