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도 고농도 미세먼지가 이어지겠습니다.
당분간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 착용하셔야겠는데요, 전국의 공기질 '나쁨'에서 '매우 나쁨' 단계가 예상됩니다.
평소 대비 두 배까지 먼지 수치가 올라서겠습니다.
일요일 저녁부터 청정한 바람이 불어들 텐데요, 그전까지 호흡기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먼지뿐만 아니라, 오전까지 중부 내륙에 짙은 안개가 끼며 가시거리가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하늘 표정도 흐린 가운데, 중북부와 제주 산지엔 약하게 비가 내리겠습니다.
여전히 동해안을 따라선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주말 동안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에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연휴 초반 산불 등 화재 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당분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지역별 아침 기온 보시면, 서울 3도, 대전 0도, 광주는 2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엔 서울 11도, 대전과 광주는 15도까지 올라서 포근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다가오는 월요일엔 동해안의 건조함을 달래줄 눈비 소식이 있고요, 이번 설 연휴 동안 큰 추위는 없을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조민주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당분간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 착용하셔야겠는데요, 전국의 공기질 '나쁨'에서 '매우 나쁨' 단계가 예상됩니다.
평소 대비 두 배까지 먼지 수치가 올라서겠습니다.
일요일 저녁부터 청정한 바람이 불어들 텐데요, 그전까지 호흡기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먼지뿐만 아니라, 오전까지 중부 내륙에 짙은 안개가 끼며 가시거리가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하늘 표정도 흐린 가운데, 중북부와 제주 산지엔 약하게 비가 내리겠습니다.
여전히 동해안을 따라선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주말 동안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에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연휴 초반 산불 등 화재 사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당분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지역별 아침 기온 보시면, 서울 3도, 대전 0도, 광주는 2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엔 서울 11도, 대전과 광주는 15도까지 올라서 포근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다가오는 월요일엔 동해안의 건조함을 달래줄 눈비 소식이 있고요, 이번 설 연휴 동안 큰 추위는 없을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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