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미네소타주에서 진행한 대규모 이민 단속 작전인 '메트로 서지'가 종료됐지만, 범죄를 저지른 불법체류자에 대한 단속은 전국적으로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번 작전으로 미네소타에서만 4천명의 불법체류 범죄자를 구금·추방했다며 "완전한 성공"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행정부는 최악의 범죄자를 대상으로 한 표적 단속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지이(hanji@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