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현지 시간 11일 국가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방문 캠페인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뉴욕'이 시작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이 국가유산진흥원, 뉴욕한국문화원과 여는 이번 행사는 미디어아트 전시와 전통공예 전시, 전통예술 공연 등과 함께 국가유산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자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맨해튼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부채춤, 소고춤 등 전통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현지 시간 14일까지 이어집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개막식에서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한국 유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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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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