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 선수가 올림픽 한국 남자 최고 순위인 4위에 올랐습니다. 불과 0.98점 차로 아깝게 메달을 놓쳤는데요. 경기가 끝난 후 차준환 선수는 "메달을 놓친 건 아쉽지만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아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차준환 선수의 인터뷰 '눈 떠보니 밀라노'로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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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정(ane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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