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중국 의존도가 높은 핵심광물 공급망을 재편하기 위해 주요 우방국들과 통상장관회의를 열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현지시간 13일, 미국 무역대표부가 주최한 핵심광물 통상장관 화상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여 본부장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다자간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한다고 밝혔으며, 특정 국가에 치우치지 않는 개방적 협력 체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자원안보협의회를 중심으로 기업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핵심광물 확보 지원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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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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