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 최수영 정치평론가>
이재명 대통령이 '위례신도시 사건'에 대한 재판 과정에서 검찰이 이른바 '정영학 녹취록'을 왜곡했다며 비판했습니다.
한편,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은 민심 향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최수영 정치평론가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이재명 대통령이 '위례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정영학 녹취록'을 왜곡했다며 비판했습니다. 지난 5일에도 검찰이 이번 사건에 대한 항소를 포기하자 "위례신도시 얘기를 위 어르신 얘기로 바꿔 증거로 내더니"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징계 소식이 알려진 뒤 배 의원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했는데,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배현진 / 국민의힘 의원> "배현진 체제의 모든 선거 실무 조직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무려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무리한 칼날을 휘두른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에 경고합니다. 그 칼날은 머지않아 본인들을 겨누게 될 것입니다."
<질문 2-1> 국힘 윤리위가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당초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성명 주도'가 징계 사유로 거론됐지만, 윤리위는 '미성년 아동 사진 무단 게시'를 더 중대하게 봤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3> 배 의원은 곧바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번 징계로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과 지역구 당협위원장 직무가 정지되는데요. "장동혁 지도부가 서울 공천권을 강탈하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을 했다"고 비판했어요?
<질문 4> 설 연휴를 앞두고 이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63%로, 직전 조사보다 5%p 올라 올해 최고치 기록했습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이 대통령 긍정평가가 49%로 과반에 육박한 점이 눈에 띄는데요. 주요 요인을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5>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은 지난주보다 3%p 오른 44%를, 국민의힘은 3%p 내린 22%를 기록하면서 더블스코어까지 벌어졌습니다. 특히 국민의힘이 대구·경북에서조차 민주당을 앞서지 못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이번 지방선거에서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과 부산 분위기부터 짚어보면요. 서울에선 정원오 구청장과 오세훈 시장이 44% 대 31%, 박주민 의원과 오세훈 시장은 37% 대 34%, 부산에선 전재수 의원과 박형준 시장 40% 대 30%로 집계됐습니다. 승부처는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7>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성사될 경우 초대 특별시장 후보로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2%로 가장 높고, 김태흠 지사 13%, 양승조 전 지사 11%, 이장우 시장 10% 순으로 나타났는데요. 이 결과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질문 8>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과 '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송영길 전 대표가 민주당 복당 의사를 밝혔습니다. 송 전 대표가 복당할 경우, 오는 6월 재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호(klaudho@yna.co.kr)
이재명 대통령이 '위례신도시 사건'에 대한 재판 과정에서 검찰이 이른바 '정영학 녹취록'을 왜곡했다며 비판했습니다.
한편,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은 민심 향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 원장, 최수영 정치평론가와 자세한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이재명 대통령이 '위례신도시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정영학 녹취록'을 왜곡했다며 비판했습니다. 지난 5일에도 검찰이 이번 사건에 대한 항소를 포기하자 "위례신도시 얘기를 위 어르신 얘기로 바꿔 증거로 내더니"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2>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징계 소식이 알려진 뒤 배 의원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했는데,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배현진 / 국민의힘 의원> "배현진 체제의 모든 선거 실무 조직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무려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무리한 칼날을 휘두른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에 경고합니다. 그 칼날은 머지않아 본인들을 겨누게 될 것입니다."
<질문 2-1> 국힘 윤리위가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당초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성명 주도'가 징계 사유로 거론됐지만, 윤리위는 '미성년 아동 사진 무단 게시'를 더 중대하게 봤는데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질문 3> 배 의원은 곧바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이번 징계로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과 지역구 당협위원장 직무가 정지되는데요. "장동혁 지도부가 서울 공천권을 강탈하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을 했다"고 비판했어요?
<질문 4> 설 연휴를 앞두고 이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63%로, 직전 조사보다 5%p 올라 올해 최고치 기록했습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이 대통령 긍정평가가 49%로 과반에 육박한 점이 눈에 띄는데요. 주요 요인을 뭐라고 보십니까?
<질문 5>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은 지난주보다 3%p 오른 44%를, 국민의힘은 3%p 내린 22%를 기록하면서 더블스코어까지 벌어졌습니다. 특히 국민의힘이 대구·경북에서조차 민주당을 앞서지 못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이번 지방선거에서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과 부산 분위기부터 짚어보면요. 서울에선 정원오 구청장과 오세훈 시장이 44% 대 31%, 박주민 의원과 오세훈 시장은 37% 대 34%, 부산에선 전재수 의원과 박형준 시장 40% 대 30%로 집계됐습니다. 승부처는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질문 7>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성사될 경우 초대 특별시장 후보로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2%로 가장 높고, 김태흠 지사 13%, 양승조 전 지사 11%, 이장우 시장 10% 순으로 나타났는데요. 이 결과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질문 8>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과 '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송영길 전 대표가 민주당 복당 의사를 밝혔습니다. 송 전 대표가 복당할 경우, 오는 6월 재보궐선거 출마 가능성은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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