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난 12일 도모헌에서 '15분 도시 안전 통학로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고 학생과 학부모, 시민이 함께 만드는 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15분 도시 부산'의 핵심 가치인 생활권 접근성 향상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 자율 참여를 통해 불법주정차 해소, 도로 다이어트, 일방통행 지정 등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대한 지역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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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훈(take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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