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맹소영 기후칼럼니스트>

초봄처럼 온화한 설 연휴 첫날입니다.

미세먼지 탓에 전국이 대체로 흐린데요.

연휴 전반적인 날씨 상황 전망해 보죠.

맹소영 기후칼럼니스트 어서 오세요.

<질문 1> 설 연휴 첫날부터 뿌연 하늘 관찰되고 있습니다.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진 곳도 있는데요. 얼마나 공기질이 안 좋은 겁니까?

<질문 2> 어제부터 축적된 초미세먼지에 짙은 안개까지 뒤엉켜 도심은 물론 해안가와 고속도로, 공항, 섬 지역 등 시야 확보가 제한적입니다. 교통길 유의하셔야겠는데요. 내일까지도 공기질 나쁨 수준이라고요?

<질문 3> 오늘처럼 외부 공기가 좋지 않을 때도 실내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어둬야 할지 고민입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짧게라도 필요하다고 권고하더라고요?

<질문 4> 비교적 따뜻한 날에 공기질이 탁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왜 그런 겁니까?

<질문 5> 낮 기온은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올라가는 곳도 있는데요. 벌써 봄이 왔나 싶은 것 같기도 합니다. 겨울은 이제 끝나가는 겁니까?

<질문 6> 건조한 날씨 이어지며 산불 위험도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강원 지역에는 바람도 강한데요. 나들이나 성묫길 더욱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

<질문 7> 내일과 모레에 걸쳐서는 비나 눈이 오는 지역도 있습니다. 특히 강원 동해안에는 5cm 이상의 눈이 전망돼 '대설특보'가 내려질 수도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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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klaud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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