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한미가 NSC를 포함해 외교·안보 관계 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 차원'에서 상호방문 등으로 정상회담 후속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오늘(14일) "합의 사항의 성격과 범위에 맞게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한미 외교·국방 당국은 동맹 관련 제반 현안에 대해 긴밀히 소통하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조현 외교부 장관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캐나다 방문 전 방미해 한미 외교·국방 2+2 회의가 개최 여부에 대해선 "구체적인 회의 개최 여부와 일정 등은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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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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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조현 외교부 장관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캐나다 방문 전 방미해 한미 외교·국방 2+2 회의가 개최 여부에 대해선 "구체적인 회의 개최 여부와 일정 등은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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