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등 1인 미디어 창작자의 연 수입이 평균 7천만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재작년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유튜버는 3만 4천여 명으로 이들의 총수입은 2조 4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1인당 평균 7,100만 원 수준으로, 4년 전에 비해 약 25% 증가했습니다.
재작년 종합소득금액 기준 상위 1%의 인당 평균 수입은 12억 9천만 원에 달하는데, 4년 전보다 무려 70%나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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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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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평균 7,100만 원 수준으로, 4년 전에 비해 약 25% 증가했습니다.
재작년 종합소득금액 기준 상위 1%의 인당 평균 수입은 12억 9천만 원에 달하는데, 4년 전보다 무려 70%나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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