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모았던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김민선, 이나현이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은 한국시간으로 오늘(1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여자 500m 경기에서 38초 01로 전체 14위에 그쳤습니다.

함께 출전한 이나현 역시 37초86으로 10위에 진입하는 것으로 만족해야했습니다.

금메달은 36초49로 올림픽신기록을 세운 네덜란드의 펨케콕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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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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