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1.1%를 기록해 27년 만에 한국을 앞섰습니다.

일본 내각부가 오늘(16일) 발표한 GDP 속보치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의 실질 GDP 성장률은 1.1%로, 3년 만의 최고치입니다.

일본의 경제 성장률은 2021년 3.6%에서 2024년 -0.2%로 꾸준히 우햐항 곡선을 그리다 지난해 반등했습니다.

한국의 지난해 실질 GDP 성장률은 1.0%로, 한국 경제가 외환위기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1998년 이후 27년 만에 일본의 성장률이 한국을 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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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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