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가자지구 평화위원회 첫 회의에 오쿠보 다케시 가자재건지원담당대사를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오늘(16일)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오는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도로 열릴 회의에 일본 대표를 보내 미일 동맹 관계를 중시하는 자세를 보여주려는 취지로 보입니다.

다만 일본 정부 관계자는 평화위원회에 가입하는 건 보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가 자금 지원에도 참여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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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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