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경길 행렬 이어져…부산에서 서울 9시간■

연휴 기간 차량 이동은 설 당일인 오늘 제일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체의 정점은 오후 3시쯤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벌써부터 정체가 심해지면서 부산에서 서울까지 9시간이 넘게 걸릴 전망입니다.

■설 당일 낮부터 포근…영남 다시 대기 건조■

설 당일인 오늘은 전국 하늘이 맑게 드러나고 낮부터 포근하겠습니다.

단비로 인해 건조특보가 해제됐던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대기가 건조해지겠습니다.

■李 "국민이 원하는 나라 이정표 삼아 걸을 것"■

이재명 대통령이 설날을 맞아 "국민이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새해에도 우리 사회가 따뜻한 연대와 신뢰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美아이스하키 경기 중 총성…총격범 등 사망■

미국 북동부 로드아일랜드주에서 열린 청소년 아이스하키 경기 도중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총격범을 포함해 3명이 숨졌고, 병원으로 이송된 피해자들도 위중한 상태로 파악됐습니다.

■여자 컬링, 중국에 역전승…4승 2패로 2위■

우리나라 여자 컬링 대표팀이 중국을 1점차로 따돌리고 4승째를 챙겼습니다.

4승 2패를 기록한 한국은 스위스, 미국과 함께 공동 2위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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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흠(makehm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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