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와 K-뷰티를 필두로 수출이 급성장하면서 한국 소비재 수출이 정부가 관리하는 '15대 주력 수출 품목' 일부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산업통상부와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농수산식품 수출은 124억 달러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화장품 수출은 전년 대비 11.8% 증가한 114억 달러로 역시 사상 최대 수출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지난해 말 'K-소비재 수출 확대 방안'을 발표한 정부는 463억 달러 수준인 5대 유망소비재 수출액을 2030년 700억 달러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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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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