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권혁중 경제펑론가>
설 연휴를 앞두고 코스피가 5,5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연휴 이후 강세장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편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가 다가오면서매도자와 매수자의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제 이슈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올해 들어서만 코스피가 30% 넘게 오르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5,500선을 넘어선 코스피가 다음 이정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지가 관심인데요. 연휴 기간 글로벌 시장에 누적된 변수들이 국내 증시 재개 이후 순차적으로 반영될 텐데, 국내증시 상승랠리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질문 2>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잇달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업종의 상승세가 특히 두드러지는 모습입니다. 이달 들어 코스피 업종별 지수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게 증권 지수로, 지난달 말 대비 24% 넘게 급등했다면서요?
<질문 3> 많은 분들이 이걸 궁금해하시더라고요. 고액자산가들은 어떤 종목을 많이 담았을까, 새해 들어 증권사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인 고액 자산가들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들을 살펴봤다면서요? 어떤 종목인가요?
<질문 4> 반도체 업황 회복과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 출하 모멘텀이 지수 상승을 견인한 가운데, 실적 개선 기대도 더해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황 회복이 단기 이벤트에 그치지 않을 거라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5> 코스피 강세 흐름 속에 투자 심리가 전반적으로 살아난 상황인데요. 이제는 코스닥 시장으로도 자금이 점차 확산되는 양상이라고 하던데요. 실제로 코스닥150 지수를 추종하는 ETF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질문 6> 설 차례상 준비하면서 장바구니 물가에 깜짝 놀란 분들 많으실텐데요.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이 대형마트 기준으로는 27만원, 전통시장에선 23만원으로 작년보다 4% 올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범정부 물가대응을 위해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도 구성됐는데, 단기간 내 체감물가 안정으로 이어질지 관심입니다?
<질문 7> 농산물과 축산물 등 성수품 가격이 단순히 명절 대목의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먹거리가 기후변화 영향을 받아 생태계 전반에 변화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폭염과 집중호우, 이상저온 등 날씨 변동성이 커지면서 생산량이 들쭉날쭉해지고, 가격 변동폭도 커지고 있는데, ‘기후플레이션’ 이라고 하죠?
<질문 8> 양도세 중과 시행까지 석 달도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정부가 양도세 중과 보완책을 발표하면서 매매의 길이 일부 열렸습니다, 매도·증여·저가 양도 등 선택지가 늘어난 만큼 셈법이 한층 복잡해졌다는 시각도 있는데요. 향후 부동산 수요와 공급 움직임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9>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오는 5월 9일 종료된 후, 부동산시장 안정을 이끌 후속 정책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현 정책 방향은 다주택자 매물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세제 카드'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기류인데,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유동(kimpd@yna.co.kr)
설 연휴를 앞두고 코스피가 5,5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연휴 이후 강세장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편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가 다가오면서매도자와 매수자의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제 이슈 권혁중 경제평론가와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올해 들어서만 코스피가 30% 넘게 오르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5,500선을 넘어선 코스피가 다음 이정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지가 관심인데요. 연휴 기간 글로벌 시장에 누적된 변수들이 국내 증시 재개 이후 순차적으로 반영될 텐데, 국내증시 상승랠리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질문 2>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잇달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업종의 상승세가 특히 두드러지는 모습입니다. 이달 들어 코스피 업종별 지수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게 증권 지수로, 지난달 말 대비 24% 넘게 급등했다면서요?
<질문 3> 많은 분들이 이걸 궁금해하시더라고요. 고액자산가들은 어떤 종목을 많이 담았을까, 새해 들어 증권사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인 고액 자산가들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들을 살펴봤다면서요? 어떤 종목인가요?
<질문 4> 반도체 업황 회복과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 출하 모멘텀이 지수 상승을 견인한 가운데, 실적 개선 기대도 더해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황 회복이 단기 이벤트에 그치지 않을 거라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5> 코스피 강세 흐름 속에 투자 심리가 전반적으로 살아난 상황인데요. 이제는 코스닥 시장으로도 자금이 점차 확산되는 양상이라고 하던데요. 실제로 코스닥150 지수를 추종하는 ETF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질문 6> 설 차례상 준비하면서 장바구니 물가에 깜짝 놀란 분들 많으실텐데요.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이 대형마트 기준으로는 27만원, 전통시장에선 23만원으로 작년보다 4% 올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범정부 물가대응을 위해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도 구성됐는데, 단기간 내 체감물가 안정으로 이어질지 관심입니다?
<질문 7> 농산물과 축산물 등 성수품 가격이 단순히 명절 대목의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먹거리가 기후변화 영향을 받아 생태계 전반에 변화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폭염과 집중호우, 이상저온 등 날씨 변동성이 커지면서 생산량이 들쭉날쭉해지고, 가격 변동폭도 커지고 있는데, ‘기후플레이션’ 이라고 하죠?
<질문 8> 양도세 중과 시행까지 석 달도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정부가 양도세 중과 보완책을 발표하면서 매매의 길이 일부 열렸습니다, 매도·증여·저가 양도 등 선택지가 늘어난 만큼 셈법이 한층 복잡해졌다는 시각도 있는데요. 향후 부동산 수요와 공급 움직임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9>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오는 5월 9일 종료된 후, 부동산시장 안정을 이끌 후속 정책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현 정책 방향은 다주택자 매물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세제 카드'도 배제하지 않겠다는 기류인데,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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