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울 최대 9시간…귀경길 정체 극심■

현재 귀경길 고속도로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오후가 되면서 서울로 향하는 차량이 늘며 부산에서 서울까지 최대 9시간,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약 7시간 가량 가까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대통령 "부동산공화국 극복 사력 다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전력 질주만 남았다"며 올해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국정 드라이브를 예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바꿀 기회가 왔다"며 "부동산공화국 극복이든,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든 두려움을 모두 떨쳐내고 촌음까지 아껴 사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 '협치의 길' 강조…국힘 "민생 회복"■

여야는 설을 맞아 "민심이 어느 때보다 무겁다"며 "민생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하루빨리 '협치'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고, 국민의힘은 "민생 회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尹 부부' 독방서 설 보내…재판 준비 집중■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는 이번 설 연휴도 구치소 독방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가족·지인 접견도 허용되지 않는 가운데, 윤 전 대통령 부부는 구치소에서 재판 준비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4분기 성장률 주요국 최하위권 기록■

지난해 4분기 우리나라 실질 GDP 성장률이 OECD 주요국 가운데 최하위권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도체에 크게 의존해온 우리 경제가 대미 관세 압박에 다시 노출되면서, 저성장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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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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