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일) 오후 3시쯤 경기도 여주시 멱곡동의 한 도자기 공방에서 불이 나 공방 관계자인 50대 여성 A씨가 손가락에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이 날 당시 건물 안에는 총 4명이 있었지만, 모두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불은 조립식 패널로 된 1층짜리 건물 32㎡ 1동 전체와 인접 건물 일부도 태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경기도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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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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