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

"이번 명절 큰 사건사고 없어 다행"

"평화로운 일상 흔들리지 않게 상황 관리"

"무인기 침투 관련 직접 원칙적 입장 밝혀"

"무너진 신뢰 회복하고 새로운 평화공존 의지"

"새 관계 위해 잘못한건 인정하는 용기 필요"

"평화의 길 선택은 용기있는 결단이라 말씀"

"정부, 설 연휴 초 안보장관 간담회 열어"

"이재명 정부 공식 입장 표명하기로 결정"

"민간인 3명, 2차례 아닌 4차례 무인기 침투"

"25년 두차례 북측 지역에 무인기 추락"

"두차례 무인기는 파주 적성면으로 돌아와"

"2차례 북측 침투, 북측 밝힌 것과 동일"

"항공안전법 위반, 일반이적죄 혐의 조사중"

"평화공존 찬물 끼얹고 적대 부추기려는 의도"

"무인기 사건 전모 소상히 밝힐 것"

"윤정부 무모하고 위험천만 무인기 유도 사건"

"11차례 걸쳐 18대 무인기 평양에 날려보내"

"북측 최고지도자 위협하고 군사 충돌 유도"

"지난 정권 무모한 행위에 북측에 깊은 유감"

"민간인이라도 일반이적죄 적용해 처벌"

"정전협정과 남북기본합의서 위반"

"정부 엄중하게 인식…북측에 공식 유감"

"일체 적대행위 않고 흡수통일 추구 안해"

"긴장고조 어떠한 행위도 않는다 입장 밝혀와"

"인위적 긴장고조 행위 차단하고 평화공존"

"불법적 무인기 침투 처벌규정 강화"

"무인기 침투 금지하는 법개정 추진"

"비행제한공역 미승인 비행 처벌 강화"

"군사 긴장고조 금지 남북관계발전법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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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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