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가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발표를 두고 설 연휴에도 내부 의견수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18일) 의료계에 따르면 정부가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을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한 것과 관련해 의료계 단체들은 대응 방향을 두고 놓고 내부 의견수렴을 지속했습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등 단체들은 의료 현장 실태를 객관적으로 검증해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 증원 규모가 비교적 적고 사직했던 전공의들이 복귀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점 등이 고려되면서 의료계의 구체적인 대응 방향은 아직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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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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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번 증원 규모가 비교적 적고 사직했던 전공의들이 복귀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점 등이 고려되면서 의료계의 구체적인 대응 방향은 아직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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