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전공의 수련 평가·관리 전담기구 설립을 추진합니다.
오늘(18일) 정부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전공의 수련 환경 평가 운영의 독립성을 확보하고, 평가 기능의 일원화를 위한 전담기구 설치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미국의 의과대학인정평가위원회, ACGME를 예시로 삼겠다는 설명인데, ACGME는 미국의 전공의와 전임의의 교육·훈련 프로그램 기준을 세우고 수련 현장이 그 기준을 준수하는지 확인하는 비영리 민간 기구입니다.
이 밖에도, 정부는 전체 수련병원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올해 72억원을 들여 교육과정 개선에 착수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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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의과대학인정평가위원회, ACGME를 예시로 삼겠다는 설명인데, ACGME는 미국의 전공의와 전임의의 교육·훈련 프로그램 기준을 세우고 수련 현장이 그 기준을 준수하는지 확인하는 비영리 민간 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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