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정정남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

현재 남아있는 객사 중에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보물 '안성 객사'의 정청이 무려 700년 전인 1345년 무렵 벌채된 목재가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이 주요 목조 건축 유산의 연륜 연대와 수종을 분석한 결과인데요.

그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직접 나가 있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연결해서 안성 객사 정청에 쓰인 나무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겠습니다.

<질문 1> 먼저, 우리가 나와 있는 '안성 객사 정청'이 뭐 하던 곳이었는지, 역사적 의미부터 알아볼까요?

<질문 2> 국가유산청에서는 안성 객사 정청과 같은 목조 건축 유산의 나이테를 분석한 건가요?

<질문 3> 1345년은 고려시대 말기 아닌가요?

<질문 4> 나이테로 나이를 확인했다면, 어떤 나무가 쓰였는지 나무의 종류도 분석했다고요?

<질문 5> 지금 안성객사 정청은 보물로 지정돼 있는데요. 나이테를 살펴보니 700년 전 나무인 것으로 확인된 것이잖아요. 그럼 국보로 승격될 수도 있는 건가요?

<질문 6> 이번 조사로 안성 객사 정청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관람 포인트를 짚어주신다면요?

<질문 7>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목조 건축 유산의 연륜 연대와 수종 분석을 이어갈 예정이라고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김봉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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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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