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민 전체가 12·3 비상계엄을 저지한 공로로 노벨상 후보로 추천됐습니다.

김의영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교수에 따르면 김 교수 등 세계 각국 정치학자 5명은 지난달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대한민국 시민 전체'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계엄을 저지한 시민들의 노력을 '빛의 혁명'으로 규정한 김 교수는 추천서에서 "시민들의 질서있는 대규모 비폭력 저항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해당 소식을 SNS에 공유하며 "인류사의 모범이 될 위대한 대한국민의 나라, 대한민국이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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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재(fresha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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