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짝퉁 불닭볶음면이 판치자, 삼양식품이 'Buldak'(불닭) 브랜드의 국내 상표권 등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불닭 브랜드 영문명 상표권을 확보하기 위해 이달 중 지식재산처에 출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은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27개국에서 상표권 분쟁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리며, K-브랜드 보호 필요성을 피력했습니다.
삼양식품은 최근 낸 신문 광고에서도 영문명 'Buldak'이 고유한 브랜드 자산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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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삼양식품 관계자는 불닭 브랜드 영문명 상표권을 확보하기 위해 이달 중 지식재산처에 출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은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27개국에서 상표권 분쟁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리며, K-브랜드 보호 필요성을 피력했습니다.
삼양식품은 최근 낸 신문 광고에서도 영문명 'Buldak'이 고유한 브랜드 자산임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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