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설 연휴가 끝나고 첫 거래일인 오늘(19일)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급등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의 경우 장중 한때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양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오늘(19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기록을 또 갈아치웠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9% 오른 5,677.2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 상승은 반도체 대형주가 이끌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19만원을 돌파했습니다.
SK하이닉스도 장중 한때 9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기관이 1조6천억원 넘게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8천억원, 9천억원 넘게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은 5% 가까이 급등 마감하며 더 가파른 오름폭을 보였습니다.
오전 10시 41분에는 코스닥150 선물, 현물 지수가 6% 넘게 급등하면서 올해 두 번째 프로그램 매수 호가 일시 효력 정지 조치(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0.6원 오른 1,445.5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 1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회의 의사록에서 일부 위원들이 금리 인상 시나리오를 언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는 모습입니다.
연합뉴스TV 양현주입니다.
[영상취재 이승욱]
[영상편집 김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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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설 연휴가 끝나고 첫 거래일인 오늘(19일)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급등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의 경우 장중 한때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양현주 기자입니다.
[기자]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오늘(19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기록을 또 갈아치웠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9% 오른 5,677.2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 상승은 반도체 대형주가 이끌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19만원을 돌파했습니다.
SK하이닉스도 장중 한때 9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기관이 1조6천억원 넘게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8천억원, 9천억원 넘게 순매도했습니다.
코스닥은 5% 가까이 급등 마감하며 더 가파른 오름폭을 보였습니다.
오전 10시 41분에는 코스닥150 선물, 현물 지수가 6% 넘게 급등하면서 올해 두 번째 프로그램 매수 호가 일시 효력 정지 조치(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0.6원 오른 1,445.5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 1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회의 의사록에서 일부 위원들이 금리 인상 시나리오를 언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는 모습입니다.
연합뉴스TV 양현주입니다.
[영상취재 이승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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