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업계의 가격 담합 의혹을 조사하던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재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CJ제일제당과 대한제분 등 주요 업체들에 심사보고서를 보냈습니다.
심사보고서는 법 위반 사실 등이 담긴 검찰 공소장 성격 서류로, 발송 직후 제재 여부와 수위를 논의할 심의 절차가 시작됩니다.
공정위는 지난해 10월부터 밀가루 가격 인상 과정에서 사업자 간 사전 협의가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해 왔습니다.
이번 조사는 현장조사 후 약 4개월만에 조사를 마무리한 것으로 민생에 직결되는 물가 담합을 바로잡기 위해 속도를 낸 걸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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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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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지난해 10월부터 밀가루 가격 인상 과정에서 사업자 간 사전 협의가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해 왔습니다.
이번 조사는 현장조사 후 약 4개월만에 조사를 마무리한 것으로 민생에 직결되는 물가 담합을 바로잡기 위해 속도를 낸 걸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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