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1심 무기징역…"계엄, 국헌문란 폭동"■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법원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지귀연 재판부는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인정하며 국회에 군을 투입한 것이 결정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민주 "빛의 혁명 애써 외면"…국힘 "책임 통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무기징역 선고에 더불어민주당은 "빛의 혁명을 애써 외면한 판결"이라며 반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책임을 통감한다"는 원내대표 명의의 메시지만 냈고, 장동혁 대표는 별도 입장을 내지 않았습니다.

■北 노동당 9차 대회 개막..."주체적 힘 제고"■

북한 노동당 9차 대회가 어제(19일) 개회했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모든 방면에서 당 결정을 성과적으로 이행했다"며 "그 과정에 주체적인 힘을 비상하게 제고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평화위' 첫 회의…"평화가 가장 중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새 국제기구 '평화위원회'가 각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평화는 가장 중요하고 제일 저렴하다"며 평화 강조 메시지를 냈고, 100억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윤종, 한국인 세 번째 IOC 선수위원 당선■

한국 봅슬레이 '레전드' 원윤종이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선수위원이 됐습니다.

원윤종은 투표 결과에서 11명의 후보 중 1위로 당선되며 한국의 세 번째 IOC 선수위원 당선이라는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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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흠(makehm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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