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전국의 낮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진연지 캐스터.

[캐스터]

오늘은 낮 동안 어제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이 13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15도 안팎을 보일 텐데요.

그만큼 일교차도 크게 벌어지니까요.

옷차림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이 시각 기온 서울 0.5도, 춘천 영하 5도, 대전 영하 2.7도로 쌀쌀한데요.

한낮에는 아침보다 기온이 15도 안팎 크게 오르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 서울 13도, 강릉과 광주 15도, 대구 16도가 예상됩니다.

오늘도 하늘이 맑게 드러나겠습니다.

맑은 날씨 속 대기가 다시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현재 충북 남부와 전남 동부, 영남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고요.

여기에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큽니다.

불씨 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내일은 날이 더 따스해지겠습니다.

토요일 서울의 낮 기온 17도로 4월중순 만큼 따뜻하겠는데요.

일요일 새벽부터 낮 사이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오겠고요.

이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일요일 서울의 낮 기온 10도에 그치겠고요.

월요일 아침에는 서울 등 곳곳의 기온이 다시 영하로 뚝 떨어지겠습니다.

들쑥날쑥한 기온에 대비를 해주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진연지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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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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