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이후에도 가축질병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어 정부가 방역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경기 평택시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확인됐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19일)도 경기 화성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고 경북 봉화군 산란계 농장과 전남 구례군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각각 확진됐습니다.
이로써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건수는 모두 17건으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은 모두 46건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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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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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어제(19일)도 경기 화성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고 경북 봉화군 산란계 농장과 전남 구례군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각각 확진됐습니다.
이로써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건수는 모두 17건으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은 모두 46건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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