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정책 금융기관으로서 생산적 금융의 마중물이 돼 중소기업의 실질적 성장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행장은 오늘(20일) IBK기업은행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2030년까지 300조원 투입을 목표로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단순한 자금 공급자를 넘어 산업 체질을 도모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행장의 취임식은 지난달 22일 임명 이후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으로 약 한 달 만에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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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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