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오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립니다.

제주도는 해외 주요 국제행사 일정 등을 고려해 국내외 주요 인사 참여를 높이고자 당초보다 일정을 일주일가량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부터는 제주도와 외교부가 공동 주최하며, 제주도지사와 외교부 장관이 공동 조직위원장을 맡아 행사를 총괄합니다.

포럼은 ‘분열의 시대, 협력의 재구상’을 대주제로 평화·안보 협력, 공동 번영, AI·디지털 거버넌스, 지속가능한 미래, 글로컬 시대 지방의 역할 등 5대 핵심 의제를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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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na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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