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혜화경찰서는 고객들이 맡긴 귀금속 등 금 3천여 돈을 챙겨 달아난 금은방 주인 A씨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후 6시 40분쯤 손님들이 새로운 디자인으로 세공해달라며 맡긴 금제품과 금괴를 구매해달라며 맡긴 현금 등을 챙겨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를 당했다는 사람들 수십 명이 모인 단체 채팅방도 등장했는데, 이들이 주장한 피해액은 금 3천여 돈 규모로 시가로 26억 원이 넘습니다.

경찰은 상점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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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재(fresha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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