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8만 6,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휴관일인 설 당일을 제외하고 2월 16일과 18일 이틀 동안 8만 6,400여 명이 방문해 관람객 수가 3년 전보다 2.7배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설 연휴 관람객 수는 2024년 3만 2,000여 명, 2025년 5만여 명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설 연휴에는 '우리들의 이순신'과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등 특별전과 함께 대동여지도를 선보인 전시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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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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