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 재건 지원에 참여하는 국가 가운데 하나로 한국을 언급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9일 가자지구 평화위원회 첫 이사회 회의에서 "일본이 조금 전 원조자금 모금 행사를 주최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국과 필리핀, 싱가포르 등 역내 다른 국가들이 참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설명대로라면 한국 정부는 일본이 개최하는 행사에 참석해 가자지구 재건을 위해 일정 금액을 공여하겠다는 계획을 밝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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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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